온톨로지 기반으로 뭔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.
인프라 + 킬러앱 두개의 엔진 Amazon이 자사 이커머스를 위해 클라우드를 만들었고, 그것이 AWS가 되었습니다. XRX는 ALIVE 서비스를 위해 온톨로지 인프라를 만들었고, 그것이 ONTO가 되었습니다.
테스트 프로젝트는 온톨로지 기반으로 뭔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. 흐름을 첫 화면에서 바로 이해하도록 설계된 런칭 프로젝트입니다.
tool, TypeScript, React 기반으로 MVP, 데모, 피드백 루프를 빠르게 연결합니다.
온보딩, 가격, 권한, 운영 안정성처럼 실제 도입 전에 확인해야 할 질문을 모읍니다.
테스트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. 지금은 첫 사용자 피드백을 가장 확인하고 싶습니다. 실제 업무 흐름에서 어색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남겨주세요.
첫 화면에서 어떤 데이터를 넣으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더 크게 보이면 좋겠습니다. 지금 방향은 명확한데 샘플 결과가 바로 보이면 전환율이 올라갈 것 같아요.
한국 팀이 바로 쓰려면 권한 관리와 로그 보관 정책이 중요해 보입니다. B2B 도입을 노린다면 관리자 페이지 캡처도 같이 있으면 신뢰가 올라갈 것 같습니다.
김민준님이 Next.js 기반 데모를 배포했습니다.
링크드인에 공유할 때 한 줄 설명이 꽤 중요합니다. 지금 태그라인은 좋지만, 숫자나 대상 고객이 하나 들어가면 더 잘 퍼질 것 같습니다.
공유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제품 검토 포인트입니다.
테스트 프로젝트를 실제 업무 흐름에서 써보고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을 알려주세요.
메이커에게 피드백 남기기
샘플 결과 이미지를 첫 번째 슬라이드에 더 크게 넣어보겠습니다. 가격표보다 먼저 결과 화면을 보여주는 쪽으로 바꾸겠습니다.